제시 M 허니맨 메모리얼 주립공원  (Jessie M. Honeyman Memorial State Park) 오리건주

제시 M 허니맨 메모리얼 주립공원 (Jessie M. Honeyman Memorial State Park) 오리건주

애초 계획은 쿠즈베이까지 내려가 샌드듄즈(해안사구)에서 버기카와 같은 액티비티를 즐기는 것이였습니다. 날씨때문에 플로렌스에서 멈추게 된 만큼, 비슷한 모래언덕이 있는 제시 M. 허니맨 메모리얼 주립공원(Jessie M. Honeyman Memorial State Park)을 방문하게 됩니다. 넓디 넓은 모래벌판을 보기 위해 올라갔습니다만 강한 바람에 실린 모래가 얼굴을 때리는 바람에 그만 후딱 올라갔다가 내려와 떠나게 됩니다. 제시 M 허니맨 메모리얼 주립공원 웹페이지

오리건주 플로렌스에서 워싱턴주 시애틀까지

오리건주 플로렌스에서 워싱턴주 시애틀까지

오리건주 플로렌스의 숙소 랜드마크인에서 숙박을 하고 서둘러 출발을 합니다. 전날 강한 비바람으로 좋지 못했던 날씨, 자고 일어나면 좀 나아질까 했습니다만 역시나 어제와 비슷합니다. 그래도 아쉬운 마음에 도로 헤세타 등대(Heceta Head Lighthouse)까지 올라갔다 역시나 실망을 하고 다시 내려와 유진(Eugene)에서 5번 고속도로를 타고 시애틀까지 계속 운전을 하고 이동을 하게 됩니다. 식사는 중간중간 판다익스프레스와 같은 패스트푸드점에서 해결을 합니다….

Cape Meares Lighthouse, 틸라묵(Tillamook), 오리건주 미국

Cape Meares Lighthouse, 틸라묵(Tillamook), 오리건주 미국

캐논비치를 출발하여 처음에 도착한 곳은 바로 치즈로 유명한 틸라묵 근처의 Cape Meares Lighthouse 입니다. 오리건주에 들어서면 마트 여기저기서 틸라묵 치즈를 볼 수 있었습니다.틸라묵 치즈공장을 견학 삼아 많이들 방문을 하시던데, 이번 여행코스에서는 제외를 했습니다. 검색엔진에서 Cape Meares Lighthouse을 검색해보면 정말 이쁜 사진들이 많이 보입니다. 이 등대에서 해안가로 이어지는 길, 그리고 등대안의 모습 등… 하지만 방문했던 날은…

애스토리아 거리의 모습, 오리건주, 미국

애스토리아 거리의 모습, 오리건주, 미국

애스토리아칼럼과 La Cabana D Raya 멕시코식당을 왔다갔다 하다가 와이파이님이 잠시 애스토리아 거리를 거닐고 싶다하여 차를 세우고 동네 구경을 해보았습니다. 작은 타운이라 크게 볼 것은 없었습니다만 촬영한 사진을 한 번 올려봅니다. 컬럼비아강도 이렇게 구경을 해봅니다. 저 뒤로 애스토리아 대교가 보입니다. 이렇게 한적한 애스토리아 거리를 한참 걷다가 애스토리아 대교를 건너 워싱턴주 롱비치로 살짝 넘어가게 됩니다.  

애스토리아컬럼(Astoria Column), 오리건주, 미국

애스토리아컬럼(Astoria Column), 오리건주, 미국

하루 캐논비치에서 푹 쉬고 난 다음날도 역시 화창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이 날은 캐논비치의 북쪽 애스토리아를 찾아가보기로 합니다.영문으로 Astoria, 한글로 표기시에 아스토리아 또는 애스토리아로 되어 있던데, 애스토리아가 표준적인 듯 하여 애스토리아 라고 적어봅니다. 캐논비치에서 여유롭게 101번 도로를 운전 하고 가니 도착한 애스토리아.오리건주와 워싱터주를 있는 애스토리아 대교와 애스토리아 컬럼이 유명한 곳입니다.특히 콜롬비아강과 태평양이 만나는 곳이기도 합니다. 애스토리아를 방문시에…

캐논비치 식당 – The Wayfarer Restaurant and Lounge, 오리건, 미국

캐논비치 식당 – The Wayfarer Restaurant and Lounge, 오리건, 미국

미국 북서부여행 5일차, 이 날 하루는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캐논비치에서 있었습니다.매번 아침식사를 숙소에서 먹었었는데, 하루정도는 브런치를 여유롭게 먹어보자 해서 찾아간 식당이 바로 The Wayfarer Restaurant and Lounge 입니다. 들어가자 마자 찍어본 내부 모습입니다. 창가에 앉아야 겠다 했는데, 다행히 자리가 하나 있기는 했습니다. 이 The Wayfarer Restaurant and Lounge 식당, 정말 좋은 곳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캐논비치 거리모습과 Fresh Foods 마켓, 오리건, 미국

캐논비치 거리모습과 Fresh Foods 마켓, 오리건, 미국

캐논비치에서 한블럭 뒤의 거리 모습을 그냥 올려봅니다. 아주 한적한 동네입니다. 숙소들과 개인 주택들이 있으며, 상점과 식당들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늦은 시간 술 한잔 가볍게 할 수 있는 곳도 없습니다. 주위에 그나마 찾은 마트, Fresh Foods 라는 간판을 달고 있었습니다. 규모가 제법 있어 필요한 것들은 구입할 수 있어 보입니다. 오후 9시에 문을 닫습니다. 간신히 문을 닫기…

캐논비치 맛집 에콜라 씨푸드 식당 & 마켓 (Ecola Seafoods Restaurant & Market), 오리건주

캐논비치 맛집 에콜라 씨푸드 식당 & 마켓 (Ecola Seafoods Restaurant & Market), 오리건주

캐논비치에 도착을 한 이후 포틀랜드와는 전혀 다른 맑은 날씨와 블루굴인 숙소의 흡족함에 기분이 한참 업되어 허기짐을 잠시 잊었다가 뒤늦게 온 허기에 이리저리 식당을 알아봅니다.간편하면서도 인기가 좋은 곳을 찾아본 결과 눈에 띈 곳이 바로 이 에콜라 씨푸드 식당이였습니다. 이 곳은 이름이 에콜라 씨푸드 식당 & 마켓인 만큼 식사를 할 수도 있으며, 한쪽에는 마켓이라는 이름에 맞게 해산물들을…

미국 오리건주 캐논비치 숙소 블루굴인(Blue Gull Inn)

미국 오리건주 캐논비치 숙소 블루굴인(Blue Gull Inn)

이번 미국 북서부 여행에서 고른 숙소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인 블루굴인 (Blue Gull Inn) 입니다. 한국에서 첫번째 숙소인 포틀랜드에 위치한 파크레인 스위트만 예약을 하였습니다. 이 블루굴인은 포틀랜드에서 예약을 한 곳입니다. 이 곳은 차량 한대씩만 주차를 할 수 있게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내부의 모습은 사진 촬영을 하지 않고 동영상으로 촬영을 하였습니다. 이번 여행의 제가 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