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하게 사용한 어플, 앱들

이번 미국 북서부 여행에서 유용하게 사용했던 어플들을 정리해 봅니다.

 

1. 트립어드바이저 (Trip Advisor)

뭐 말이 필요없는 어플이죠? 사용자 평가를 보기에는 최고인 듯 합니다.
여기에 스마트폰의 GPS를 이용 그 지역에 맞게 보여주는 추천 장소들(관광명소, 숙소, 식당 등..)도 상당히 유용합니다.

특히 자동여행시간표 기능을 활성화 하면, 여행이 끝난 이후 여행의 동선을 한번에 볼 수 있어 너무 좋은 듯 합니다.

다른 지역으로 이동을 한 이후 그 지역에서 사진을 촬영하면 바로 알아서 사진이 등록이 되며, 그 지역명이 바로 노출이 됩니다. 이 노출되는 지역명 또는 장소의 이름이 간혹 안맞을때도 있기는 합니다만 이건 수정이 가능합니다.

여행의 시간대, 장소별 이동을 한번에 볼 수 있어서 아주 좋은 듯 합니다.
단 장소를 옮길때마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는 귀챠니즘이 좀 있기는 합니다.

 

2. 옐프(Yelp)

식당에 대한 정보 및 후기는 이 옐프 앱이 최고입니다.

이 앱 역시 GPS 기반으로 내 주위의 식당들을 쭈욱 보여줍니다.

어마어마한 양의 사용자 후기도 도움이 되지만 오픈여부를 알려주는 기능 또한 아주 좋았습니다.

특히 서부 해안지역은 식당의 수가 많지 않기에 이른 아침 오픈한 식당을 찾거나 늦은 시간 오픈해있는 식당을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 구글맵 (Google Map)

아이폰 유저임에도 이번 여행에서 내비게이션으로는 구글맵을 사용했습니다.

아주 간단히 방향만 알려주는 기능이기는 하지만 큰 무리 없이 운전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단 데이터(인터넷)이 안되는 지역에서 목적지 검색이 안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https://www.bkweblog.com/?p=165 참고)

미리 지역 맵을 다운로드 해놓으며, 갈 곳을 즐겨찾기에 추가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아니면 내비전용어플도 하나 구비해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4. 시직 (Sygic)

내비게이션 어플 시직입니다.

데이터와 상관없이 GPS 로 작동을 하는 내비게이션입니다.

세일할때 구입을 해놓으면 2~3만원대로 구입을 가능합니다.

맵을 미리 다운로드 하는 형식이기에 미리 여행지 지도만 다운로드 하고 출발하면 됩니다.

내비게이션 전용어플인 관계로 제한속도 초과시 알림 기능도 있습니다. ^^

이번 여행에서는 데이터가 안되는 지역에서 딱 2번 사용을 했습니다.

 

이 4가지의 어플을 가장 많이 이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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