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숙소 – 타운플레이스 스위트(TownePlace Suites by Marriott Los Angeles LAX/Manhattan Beach) 외관 및 시설, 호손(Hawthrone), 캘리포니아

드디어 이번 참깨와 함께한 미국 서부여행의 마지막 숙소입니다.

유타주 커냅에서 700km 넘게 운전을 해서 밤 늦게 도착한 곳, 정확한 숙소의 명칭은 TownePlace Suites by Marriott Los Angeles LAX/Manhattan Beach 입니다.

참고로 근처(지도상 근처입니다, ^^)에 같은 이름에 뒤에 지역명만 다른 TownePlace Suites by Marriott Los Angeles LAX/Hawthorne 숙소도 있으니 혼동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LA에 처음 도착해서 상당히 흡족했던 경험을 주었던 첫번째 숙소인 레지던스인 쪽으로 잡아볼까 했습니다만 마지막 날 LA 공항에 가야하는 만큼 LA 공항에서 가깝기도 하고 LA 공항으로 가는 교통도 좋은 TownePlace Suites by Marriott Los Angeles LAX/Manhattan Beach 로 커냅에서 지낼 당시에 예약을 했습니다.

TownePlace Suites by Marriott Los Angeles LAX/Manhattan Beach 외관 및 시설

정문이 있는 앞 건물의 모습입니다.

TownePlace Suites by Marriott Los Angeles LAX/Manhattan Beach 외관 및 시설

바베큐 시설이 빈약하지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TownePlace Suites by Marriott Los Angeles LAX/Manhattan Beach 외관 및 시설

반려동물 숙박이 가능한 곳인 만큼, 이렇게 강아지 배변을 위한 곳도 시설이 있습니다.

TownePlace Suites by Marriott Los Angeles LAX/Manhattan Beach 외관 및 시설

사진에는 빠졌는데, 저 하얀색 철망 있는 곳이 조그마한 수영장입니다.

TownePlace Suites by Marriott Los Angeles LAX/Manhattan Beach 외관 및 시설

TownePlace Suites by Marriott Los Angeles LAX/Manhattan Beach 외관 및 시설

매번 숙소를 가면 들리는 세탁시설, 건조기가 6대인 것이 괜찮았습니다.

 

이번 여행 마지막 숙소 TownePlace Suites by Marriott Los Angeles LAX/Manhattan Beach

3박을 했습니다.

일단 안지기님의 평은 갖출 것은 다 갖추어져 있는데, 무언가 흡족하지 않은, 무언가 부족한 숙소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하는 거 같습니다. ^^

 

일단 조식, 이 곳이 가장 떨어졌습니다.

이번 여행 모두 조식을 꼬박꼬박 만족하면서 챙겨먹었었는데, 이 곳에서는 생략하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통을 위해 잡은 곳이긴 한데, 바로 근처에 큰 고가도로가 있어서 밤에도 밝고 시끄러웠습니다.

 

하지만 장점이 없는 것은 아니였습니다.

숙소를 벗어나서 얼마가지 않아 바로 탈 수 있는 405번 도로, 교통은 정말 괜챦은 곳 이였습니다.

특히 405번 도로가 LA의 북쪽과 남쪽을 종단하는 도로라서 LA 중심가도 가기 좋았고, 특히 마지막 날 체크아웃하고 LA 공항까지 금방 도착한 것도 큰 부분이였습니다.

이번 여행 초기 LA 에서 교통체증이 만만치 않음을 경험하고 나서는 이 부분은 무시하기 어려운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교통이 좋은 곳이라 그런가 주차비가 1박당 $12이 있었습니다.

참깨 숙박비는 한번만 $100 을 지불하면 되었습니다.

 

TownePlace Suites by Marriott Los Angeles LAX/Manhattan Beach

비록 이번 미국 서부여행에서 가장 만족도가 떨어지는 시설이였습니다만 지리적 장점으로 교통하나는 좋았다 라는 평이 될 듯 합니다.

다음에는 머물렀던 방 내부 사진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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