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저트 힐 프리미엄 아울렛(Desert Hills Premium Outlets), 캘리포니아, CA

팜데저트에 숙소를 잡은 이유 중 한 곳이 바로 이 데저트 힐 프리미엄 아울렛입니다.

팜데저트에서는 30분 정도 소요되기에 아침 일찍 움직여 봅니다.

팜데저트에 와서는 정말 햇볕이 더욱 따가웠습니다. 한 여름에는 정말 더울 듯..

이른 시간 출발을 했음에도 주차장에 차들이 많았습니다.

주차를 하고 내려다본 데저트 힐 프리미엄 아울렛, 사람이 얼마 없어보이지만 넓어서 그렇지 적지 않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돈을 내고 빌릴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카트라고 해야하나… 암튼 유모차 같은 것이 있었습니다.

건물의 생김새나 구조들은 똑 같습니다.

다만 엄청나게 넓을 뿐…

아침 일찍 온 이유가 많은 중국여행객들을 피하기 위함인데, 성공을 한 듯 합니다.

중국여행객들이 많기는 한 듯 중국어로 붙은 포스터들이 제법 보입니다.

프로모션도 중국여행객들을 위한 것만 보이고..

참깨는 신나게 걸어다닙니다.

여타 다른 프리미엄 아울렛과 브랜드들은 비슷합니다. 다만 넓을 뿐…

걷다가 지친 참깨는 이렇게 애견유모차에 탑승을 해서 쉽니다.

점심은 간단히 중식을 먹습니다.

햄버거, 피자 같은 것이 먹기 싫으면 선택할 수 있는게 중식, 멕시코 음식 정도입니다.

매장에 들어간 안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참깨.

기다리는 것인지 햇볕에 일광욕을 하는 것인지..

데저트힐 프리미엄 아울렛을 나와 옆에 있는 작은 아울렛, 이름이 카바존 아울렛이였습니다.

이 카바존 아울렛도 작은 규모는 아닙니다만 데저트 힐 아울렛에 비하면 정말 작기는 합니다.


이렇게 하루를 데저트힐 아울렛에서 아이쇼핑을 하며 보내게 됩니다.

넓기는 정말 넓고, 시간이 지날수록 중국여행객들이 많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코치 매장의 경우는 뭐… 말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붐비네요.

 

예전 미국 북서부여행 시에 들려봤던 아울렛과 규모만 다를 뿐 비슷한 듯 합니다.

역시 세금이 붙지 않는 오리건주의 아울렛이 쇼핑하기에는 가장 좋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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