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king V Cafe 식당, Honey’s Marketplace 그리고 휴식, 커냅 (KANAB) , 유타(UTAH)

브라이스캐니언과 자이언캐니언 방문을 포기하고 2일간 푹 쉰 커냅(Kanab).

저번 미국 북서부여행(시애틀, 포틀랜드, 오리건주) 때 캐논비치에서 만족할만한 휴식을 취했던 것과 같이 이 커냅에서 만족할만한 휴식을 취했습니다.

여행 이후 생각을 해보면 브라이스와 자이언을 못 본 것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안지기님의 의견에 따라 이 곳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쉬기를 정말 잘 한 듯 합니다.

캐논비치에서도 2주 일정 여행 중간의 휴식, 이번 커냅도 3주 일정 여행 중간의 휴식을 취한 듯 합니다.

이렇게 중간에 휴식을 하는 기간을 가지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

작은 마을이라 라스베이거스를 제외하고 처음으로 차를 두고 거리를 걸어보았습니다.

 Rocking V Cafe 식당,  Honey's Marketplace 그리고 휴식, 커냅 (KANAB) , 유타(UTAH)

한적함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였습니다.

 Rocking V Cafe 식당,  Honey's Marketplace 그리고 휴식, 커냅 (KANAB) , 유타(UTAH)

 Rocking V Cafe 식당,  Honey's Marketplace 그리고 휴식, 커냅 (KANAB) , 유타(UTAH)

 Rocking V Cafe 식당,  Honey's Marketplace 그리고 휴식, 커냅 (KANAB) , 유타(UTAH)

돌아다니다가 찾아간 식당은 Rocking V Cafe.

외부에 이렇게 자리가 있어 참깨와 함께 자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차를 두고 나온 만큰 술도 곁들어서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Rocking V Cafe 식당,  Honey's Marketplace 그리고 휴식, 커냅 (KANAB) , 유타(UTAH)

주문은 친절한 서버분이 추천해준 음식으로 그냥 했습니다.

 Rocking V Cafe 식당,  Honey's Marketplace 그리고 휴식, 커냅 (KANAB) , 유타(UTAH)

스테이크와 생선요리를 주문을 했었는데, 생선요리는 사진을 찍지 않았나 봅니다. ^^

 Rocking V Cafe 식당,  Honey's Marketplace 그리고 휴식, 커냅 (KANAB) , 유타(UTAH)

음식이 맛이 있어 디저트까지 주문을 해서 먹었습니다.

Rocking V Cafe, 이 곳은 검색을 하고 방문을 한 것이 아닌, 지나가다 식당안에 사람도 많고 외부에 참깨와 함께 할 수 있는 테이블이 있어 바로 들어간 곳이였습니다.

커냅을 방문하시면 이 식당을 추천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 듯 합니다. 좋았습니다.

참고로 계산서에 팁(18%)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Rocking V Cafe 홈페이지는 https://rockingvcafe.com/ 입니다.

 Rocking V Cafe 식당,  Honey's Marketplace 그리고 휴식, 커냅 (KANAB) , 유타(UTAH)

이상하게 지역을 방문하면 이렇게 마트나 식료품점을 방문하게 됩니다.

살 것이 있어서 가기도 하지만 특별히 살 것이 없어도 여유가 되면 찾아가는 듯 합니다.

검색을 해서 인기가 좋은 마트, Honey’s Marketplace 를 아무 이유없이 들어갔다가 나왔습니다.

 Rocking V Cafe 식당,  Honey's Marketplace 그리고 휴식, 커냅 (KANAB) , 유타(UTAH)

 Rocking V Cafe 식당,  Honey's Marketplace 그리고 휴식, 커냅 (KANAB) , 유타(UTAH)

 Rocking V Cafe 식당,  Honey's Marketplace 그리고 휴식, 커냅 (KANAB) , 유타(UTAH)

Honey’s Marketplace 에서 구입해 온 음식들.

이번 여행에서 새로운 버릇이 생겼는데요. 

지역 마트나 식료품 점을 방문하면 그 곳에서 직접 만들어서 파는 스프나 샐러드를 비롯한 음식을 사와서 숙소에서 먹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참깨와 함께 하는 여행인 만큼, 아무래도 식당 선택에 제한이 있는 점과 언제나 운전을 하고 이동을 하는 관계로 이렇게 숙소에서 마음편하게 술과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같은 이름을 가진 음식이지만 지역마다 맛이 다른 점도 한 가지 재미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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