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시내에서 유명하다는 푸드트럭을 기대했었는데 추위로 인해 거의 문을 닫아서 급하게 이리저리 검색을 하다가 저녁을 먹으러 들어간 곳은 바로 포틀랜드에서 유명한 버거집 중에 하나인 킬러 버거(Killer Burger) 였습니다. 저녁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한산합니다.추워서 그런가 포장을 해가는 손님이 더 많습니다.한쪽에는 바가 있어서 술…
이번 미국 북서부 여행의 마지막 숙소, 시애틀의 메디터레이니언 인 (Mediterranean Inn) 입니다. 동영상을 촬영한다고 분명 버튼을 눌렀는데, 잘못 눌렀던 것인지 동영상이 녹화되지 않아 방안 사진이 한 컷만 남은 것이 참 아쉽습니다. 숙소의 건물 사진이나 방 내부 사진은 다른 블로그를 참고하시면…
전체적인 코스를 잡고 난 이후 구글을 통해서 검색을 시작하면서 숙소를 알아보기 시작합니다. 11일 동안 렌트카로 이동을 할 예정이기에 우선 주차가 가능한 곳을 찾아보기 시작합니다. 일단 호텔들은 대체적으로 발렛주차가 가능했습니다만 1일에 30-40불 정도의 주차비를 별도로 지불을 해야 하며, 발렛파킹 시에 팁…
크랩팟에서 식사를 마친 이후 시애틀의 다운타운으로 가는 길에 유명한 파이크플레이스 마켓(Pike Place Market)과 스타벅스 1호점을 방문 합니다. 껌벽은 방문하기 싫다하여 그냥 파이크플레이스 마켓으로 들어갔으나, 이런 이미 거의 모든 곳이 문을 닫은 상태였습니다. 오후에 들어서면 문을 닫기 시작한다더니 너무 늦장을 부렸나…
캐논비치에 도착을 한 이후 포틀랜드와는 전혀 다른 맑은 날씨와 블루굴인 숙소의 흡족함에 기분이 한참 업되어 허기짐을 잠시 잊었다가 뒤늦게 온 허기에 이리저리 식당을 알아봅니다.간편하면서도 인기가 좋은 곳을 찾아본 결과 눈에 띈 곳이 바로 이 에콜라 씨푸드 식당이였습니다. 이 곳은 이름이…
시애틀 공항 렌터카 퍼실리티에서 차를 받은 이후 드디어 포틀랜드로 출발을 해봅니다. 5번 고속도로를 바로 탈 수 있기에 미국에서의 첫 운전이지만 쉽게 진행이 됩니다. 처음 보는 끝이 안보이는 도로에서의 운전은 긴 시간의 비행과 입국심사 등의 짜증을 사라지게 해줍니다. 이제서야 미국이구나 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