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스의 숙소 랜드마크인 에서 다시 101 도로를 타고 북쪽으로 올라갑니다. 멋진 뷰를 기대한 장소가 몇 곳이 있었는데, 어제 날씨가 좋지 않아 그냥 지나쳤습니다 이 날 날씨 역시 안좋았습니다만 안들리면 후회할 듯 하여 출발을 해봅니다. 첫번째로 방문한 곳은 바로 헤세타등대, Heceta…
시애틀 공항 렌터카 퍼실리티에서 차를 받은 이후 드디어 포틀랜드로 출발을 해봅니다. 5번 고속도로를 바로 탈 수 있기에 미국에서의 첫 운전이지만 쉽게 진행이 됩니다. 처음 보는 끝이 안보이는 도로에서의 운전은 긴 시간의 비행과 입국심사 등의 짜증을 사라지게 해줍니다. 이제서야 미국이구나 라는…
캐논비치를 출발하여 처음에 도착한 곳은 바로 치즈로 유명한 틸라묵 근처의 Cape Meares Lighthouse 입니다. 오리건주에 들어서면 마트 여기저기서 틸라묵 치즈를 볼 수 있었습니다.틸라묵 치즈공장을 견학 삼아 많이들 방문을 하시던데, 이번 여행코스에서는 제외를 했습니다. 검색엔진에서 Cape Meares Lighthouse을 검색해보면 정말 이쁜…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이리저리 구경을 하고 모노레일을 타고 시애틀 센터로 갑니다.숙소인 메디터레이니언 인이 시애틀 센터와 가까워 가다지나 계속 마주친 스페이스니들에 한번 올라가 보기로 합니다.시애틀에서의 마지막 밤, 스페이스니들에서 시애틀 야경을 구경해 보았습니다. 들어가는 길목에 스페이스니들에 대한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저 밑에 보이는…
미국 북서부여행 5일차, 이 날 하루는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캐논비치에서 있었습니다.매번 아침식사를 숙소에서 먹었었는데, 하루정도는 브런치를 여유롭게 먹어보자 해서 찾아간 식당이 바로 The Wayfarer Restaurant and Lounge 입니다. 들어가자 마자 찍어본 내부 모습입니다. 창가에 앉아야 겠다 했는데, 다행히 자리가 하나…
미국 북서부 여행 11일차, 시애틀에서의 두 번의 밤을 보내고 실질적으로 시애틀 시내를 돌아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이였습니다. 첫번째로 방문한 곳은 숙소인 메디터레이니언 인(Mediterranean Inn) 에서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케리파크(Kerry Park) 입니다. 지도상으로는 10분에서 15분 상의 거리였습니다만 오르막길을 가야한다는 것을 생각치…